[헤럴드경제=이슈섹션] 13년의 도전 끝에 대장정의 마무리를 짓는 가운데 유재석이 ‘무한도전’ 마지막을 언급했다.
3월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마지막회에서 3월 29일 진행된 마지막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공식적으로 인사를 했고 유재석은 “‘보고싶다 친구야’도 마지막이고 ‘무한도전’도 오늘 마지막 시간이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최근 이사했다. 솔직히 말하면 잘 된다는 가정하에 집을 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 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된 조세호는 “나는 하나만 한다. 하나 끝내면 하나 한다”고 말했다.
팬들과 네티즌들도 아쉬운 마음에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인사 향연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무도봤는데 ㅠㅠ 무모한도전 때부터 수고하셨습니다”, “평생 잊지못할거에요! 나의 영원한 친구 무한도전 사랑해요”, “아.. 정말 마지막이라니 감사했어요‘, “다같이 고마워요 무한도전해여~~” 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