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는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경영대상'에서 기업부문 고객가치 경영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기업, 공공기관 등 각 분야 5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최종심의위원회를 거쳐 고객 가치 경영대상 수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내일투어는 개별자유여행전문 여행사로서 배낭여행 정착과 자유여행상품 다양화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2005년 처음 출시한 '금까기'는 국내 최초의 개별자유여행 브랜드로 소비자가 원하는 여행을 최대한 실현시켜 준다는 점에서 고객 가치 경영 사례로 인정 받았다. 금까기는 출발 인원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을 떠날 수 있으며, 지역 전문가와 항공, 호텔, 여행일정까지 원하는대로 만들어주는 '맞춤 여행'브랜드다.
사진=내일투어 제공또한 2005년부터 '언제나 고객이 먼저입니다(2006)', '지구를 걷자(2010)', '동행(2012)', '심장이 뜁니다(2014)' 등 해마다 고객사랑 실천, 여행문화 개선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내일투어 관계자는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과 9년 연속 개별여행 브랜드 1위 달성에 이은 수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고객 가치 경영은 내일투어의 가장 큰 비전인만큼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질좋은 여행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내일투어 금까기는 여행신문 소비자 선호도 조사 9년 연속 1위,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사상을 달성한 바 있다. 내일투어 금까기 외에도 배낭여행 브랜드 '아웃오브코리아', 실시간 호텔예약서비스 '돌핀스트래블', 허니문 전문 브랜드 '자기야'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개별여행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