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동 화재, 1명 사망·3명 부상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울 도림동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5일 오전 2시경 서울 도림동에 있는 5층짜리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15분 만에 꺼졌다.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건물 2∼4층에는 원룸 형태의 고시원이 있어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도림동 화재 발생의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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