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은 전기주전자와 보온병의 기능을 결합한 ‘안심 진공포트’ 전자식·반자동식 2종<사진>을 8일 출시했다.

이중 스테인리스스틸 진공 기술로 내부의 뜨거운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보온이 가능한 게 특징. 일반 전기주전자의 경우 물을 끓인 후 시간이 지나면 온도가 떨어지지만 신제품은 최대 8시간까지 보온이 된다. 물이 끓더라도 제품 표면온도는 40도 이하를 유지하기 때문에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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