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백산수<사진>는 저도 일상에서 편하게 마시고 부모님께도 추천하는 좋은 물입니다”

물 전문가 김하늘 씨가 평소 즐겨 먹는 물은 농심 백산수다. 그는 물 전문가답게 상황별로 생수를 선택해 마시는데 일상 생활에서 편하게 마시는 물로 단연 백산수를 꼽았다.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께도 백산수를 추천하고 있다. 물을 평가하는 중요 요소 중 하나인 ‘실리카 함유량’에서 백산수는 국내 생수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를 반영해 ‘건강한 물’을 찾는 부모님께 가장 적합한 물로 백산수를 권했다고 한다.

김하늘 씨는 워터소믈리에다.

그는 생수를 평가할 때 맛과 수원지, 성분, 신뢰성 등 총 10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데, 백산수는 국내 생수 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생수 중 실리카 함유량이 높다고 알려진 제품이 10~20mg/L 수준인 반면, 백산수는 두 배가 넘는 40~48mg/L를 함유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특히 백산수의 풍부한 실리카 함량을 높게 평가했다. 해외에서는 실리카 성분이 풍부한 물이 다소 비싼 가격에 판매된다. 그는 “저렴한 가격에 다량의 실리카 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행운”이라고 덧붙였다. 실리카 외에도 백산수는 pH 7.2~7.3 으로 우리의 혈액과 같은 약알칼리성이며, 칼륨과 마그네슘, 칼슘 등 유익한 천연 미네랄이 시중 어떠한 제품과 비교해도 풍부하다.

김 워터소믈리에는 백산수의 차별화된 맛과 품질의 원천이 수원지 ‘내두천’에 있다고 설명했다.

내두천은 농심이 2003년부터 국내외 오지를 샅샅이 찾아 다니며 발굴한 수원지로 백두산 원시림 보호구역 안에 위치한다. 천혜의 환경 백두산 보호구역 내에 수원지를 두고 있기 때문에 환경오염과 관련된 문제와는 거리가 멀다. 사람의 출입이 없는 백두산 원시림보호구역은 백두산의 자연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다. 백산수가 깨끗하고 안전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