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화폐의 기술적 가치와 전망’ ‘CME 비트코인 선물 소개’ 다뤄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홍원식)이 오는 1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CME 비트코인 선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오는 18일 세계최초로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에 상장될 예정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는 세계 최대 파생상품거래소이며 이번 상장은 비트코인이 제도권에 진입하는 의미로서 많은 투자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미나는 2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가상화폐의 기술적 가치와 전망’ ‘CME 비트코인 선물 소개’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로는 신원희 코인원 이사, 임국빈 이베스투자증권 해외선물팀 과장 등이 나설 예정이다.
최광순 이베스트투자증권 글로벌영업본부 본부장은 “최근 핫이슈인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하는 선물상품의 상장 예정에 따라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제도권 금융사인 증권사에서 실시하는 비트코인 관련 세미나인 만큼 여러 투자자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네이버경제M(모바일)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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