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9일 오전 8시 45분경 서울 지하철 4호선 차량 고장으로 출근길 대 혼란이 예상된다.
4호선 혜화역 출입문 장애 발생으로 인해 현재 지하철 서울역~숙대입구 구간, 창동~사당방면 열차가 약 15분 정도 지연 도착하고 있다.
현재 SNS 등에서는 4호선 혜화역에 갇힌 승객들이 지하철 고장 소식을 실시간으로 올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지하철 4호선이 고장나서 만원 지하철에 갇혀있다” “회사는 언제가냐 자각하게 생겼다”며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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