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김종찬 경기도의원(더민주ㆍ안양2)은 15일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실에서 여성비전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이 돌봄을 위해 경기도가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 아이돌봄 관련 사업이 160억원 정도인데 타 시 도와 비교해보면 경기도가 저조해보인다”면서 “현재 다른 지자체들이 저출산시대를 대비해 아이돌봄과 관련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인 점을 고려하면 경기도 차원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진=김종찬 경기도의원]
[사진=김종찬 경기도의원]

이어 “법령이나 여성가족부 지침에 따라 진행되는 지원사업 이외에 경기도차원에서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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