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화확ㆍ제약업체 한국머크(대표 미하일 그룬트ㆍ사진)는 다발성경화증 환자의 연간치료비를 지원하는 한국의료지원재단의 ‘자애(自愛)로운 글ㆍ그림ㆍ사진 공모전’ 개최를 후원한다.

공모전은 다발성경화증 환자들이 자아존중감을 높이고,치료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행사로 올해 2번째다. 작품공모는 다음달 29일까지며, 결과는 9월 30일 개별 통지한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