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타 커플 장신영,강경준을 비롯해 최희,파비앙 그리고 박준금,지상렬이 각각 야구장에 등장해 화제다.
JTBC ‘님과 함께’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박준금과 방송인 지상렬이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에 나섰다.
이날 박준금은 넥센 유니폼과 흰색 스키니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박준금은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하며 안정적인 시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시타를 마친 지상렬은 박준금을 번쩍 안고 나오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박준금과 지상렬은 각각의 나이인 53번, 45번 등번호를 달고 등장해 야구팬들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날 서울 잠실구장에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강경준과 장신영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맥주를 마시며 경기를 봤다. 이날 ‘야구장 데이트’에는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도 함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실제 연인으로 두 사람은 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이 되었으며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또, 이날 절친으로 알려진 방송인 최희와 프랑스 출신 모델 파비앙은 다정하게 앉아 즐겁게 야구를 관람했다. 이는 데이트가 아닌 MBC ‘나 혼자 산다’ 촬영 중 일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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