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7일 용산구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에서 쪽방촌 주민들에게 방한복과 겨울용품을 전달했다.

방한복과 겨울용품은 그룹 임직원이 지난 2주간 모은 물품으로 총 2천여점이다. 현장에서는 방한복 무료 수선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KT그룹 임직원 봉사단은 주민들에게 방한복 수령을 기다리는 동안 떡볶이, 어묵 등 분식 500인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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