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강신일이 양진우 성우의 바통을 이어 SBS TV 인기 장수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의 새로운 목소리가 된다.
3일 SBS 측은 “강신일이 오는 6일 방송부터 ‘생활의 달인’에 새롭게 투입돼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받고 있는 강신일이 수많은 작품을 통해 ‘진실된 배우’ ‘연기의 달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생활의 달인’과 만나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신일은 “평소 애청하던 프로그램의 대표 목소리가 된다는 사실에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13년간 숨겨진 달인들을 소개해 온 SBS의 대표 장수프로그램으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