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범죄도시’에서 강력계 형사로 보여준 절도있는 카리스마 강력계 형사는 가고 또 다른 매력의 마동석 ‘마블리’가 돌아왔다.
2일 영화 ‘부라더’가 개봉한 가운데, 다채로운 매력으로 ‘마블리’로 급부상한 배우 마동석이 또 한번의 연기변신을 꾀한다. 부라더는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마동석ㆍ이동휘)가 여인 오로라(이하늬)를 만나 100년 간 봉인된 가문의 비밀을 밝히는 내용의 코미디 영화다.
형 ‘석봉’ 역을 맡은 마동석은 유물 발굴에 전 재산을 날리고 빚쟁이에 쫓기는 학원 강사로 출연한다.
영화 속 귀여운 소시민으로 등장하는 마동석은 허당 매력으로 다시한번 전성시대를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누리꾼들은 귀여운 매력으로 돌아온 마블리를 환영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무서운 마동석보다 귀여운 마동석이 좋아요”, “마요미 전성시대”, “마동석이 가벼운 코미디도 엄청 잘 어울려서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