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사이트서 휴대폰 구입 후 케이뱅크 체크카드로 통신료 자동이체하면 캐시백 -통신사, 카드 이용실적 관계없이 9개월간 매달 2만원씩 돌아온다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인터넷은행 케이뱅크는 지정 사이트에서 휴대폰을 구입하고 자사 체크카드로 통신요금을 납부하는 고객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케이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통신사를 고르고 자동 연결된 지정 판매 사이트에서 휴대폰이나 태블릿PC를 구입하면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케이뱅크 체크카드로 통신요금 자동이체를 하면 9개월동안 매달 2만원씩 총 18만원을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캐시백은 자동이체 신청 다음달부터 고객의 케이뱅크 계좌로 입금된다.
캐시백은 네이버페이나 포인트적립형 카드로도 받을 수 있다. 카드 이용실적이나 통신사 종류와는 상관없이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안효조 케이뱅크 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포인트 적립 등 체크카드의 기본 이점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추가 캐시백까지 받을 수 있어 휴대폰 구매 계획이 있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라며 “케이뱅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