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3일부터 특가행사 등 한달간 실시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미국 유명 홈퍼니싱 브랜드인 ‘윌리엄스 소노마’의 첫 직영 플래그십매장이 지난 31일 서울 강남에 문을 열었다.
현대리바트는 논현동에 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등 윌리엄스 소노마의 대표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아놓은 1808㎡(547평) 규모의 ‘윌리엄스 소노마 논현 전시장’을 열고, 이를 기념해 오는 3일부터 한달동안 특가판매 등 촉진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3개 브랜드의 가구와 생활소품 총 4500여 품목을 논현점에 선보인다.
이날부터 12일까지 ‘그랜드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WSI 플래그십스토어 논현점’과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진행한다. 현대리바트는 두 점포에 윌리엄스 소노마의 대표 브랜드인 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논현점과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는 3일부터 한 달간 일주일 단위로 상품군별 ‘위클리 세일’을 한다. ‘포터리반’은 11월 1주차 러그 전품목 20~30%, 2주차 프레임·바스켓류 20~30%, 3주차 식탁 전품목 20%, 침구류 전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리바트는 12일까지는 논현전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첫 직영 플래그십매장을 엶에 따라 고객들이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를 경험하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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