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레드사하라스튜디오(대표 이지훈)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게임 ‘워레인’의 글로벌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 했다고 31일 밝혔다.9월말 사전등록 시작 이후 약 1개월만의 성과로, 스마일게이트는 사전등록 100만명 달성 시 약속했던 게임 내 재화인 크리스탈 총 1,600개를 정식 론칭 시 사전등록 유저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아울러 스마일게이트는 워레인 사전등록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국내 최고 3D 애니메이션 및 모션그래픽 제작사인 ‘펜셀’과 공동 제작한 워레인 시네마틱 영상 풀버전 영상을 공개 했다.워레인 시네마틱 영상은 워레인이 타 전략게임과 차별화 되는 가장 큰 포인트인 휴먼, 엘프, 언데드 3개 종족 간의 역동적인 전투를 3D 애니메이션으로 웅장하게 그려냈다. 특히 각 종족별 영웅 캐릭터의 스킬과 유닛 간 상성 등 워레인만의 독특한 전략적 요소들을 영상 내 전투 장면 곳곳에 녹였다.‘워레인’은 이용자가 하나의 종족을 플레이 하던 기존 전략게임과 차별화해 △단단한 방어력을 갖춘 ‘휴먼’ △강력한 원거리 공격이 특징인 ‘엘프’ △물량 공세로 적을 제압하는 ‘언데드’ 등 3개 종족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기지를 구축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3개 종족의 20여종 이상 영웅 캐릭터와 30여종이 넘는 유닛을 운용하며, 상호 특성을 고려한 공격과 방어의 치밀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