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냉장고와 냉동고 합친 초소형 ‘냉동겸용 김치냉장고’ 출시 - 26일 오후 4시40분부터 공영홈쇼핑에 생방송 진행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는 김장철을 앞두고 냉동기능을 겸용한 2018년형 ‘냉동겸용 김치냉장고(PKR-D071CR/WB)’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파세코의 냉동겸용 김치냉장고(PKR-D071CR)는 김치가 맛있는 구간(pH 4.4~4.6)을 장기간 유지해 사계절 내내 땅 속 깊은 김장 김치 맛을 제공한다. 파세코가 20년 이상 축적한 김치냉장고와 냉동고에 대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2년여에 걸친 구매자 사용 패턴을 분석해 생산해 낸 제품이다. 때문에 김치의 종류에 따라 약ㆍ중ㆍ강 3단계로 저장모드를 다르게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세심하면서도 알맞은 온도로 최상의 김치 맛을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냉동모드(-18℃) 선택 시에는 냉동고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소비자의 식재료 보관 패턴에 맞춰 김치냉장고에서 냉동고로 용도를 변환해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냉동식품 소비가 많은 일반 가정과 식재료 보관이 중요한 업소에서 세컨드 냉동고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여름철 일반 냉장고의 냉동실이 가득 차 보관 공간의 부족함을 느꼈던 소비자는 식재료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보관을 위해 사계절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냉동겸용 김치냉장고(PKR-D071CR)는 1도어 뚜껑형 제품이다. 33kg의 71리터 용량으로 국내유일의 초소형 사이즈이다. 기존의 400리터 이상의 대용량 김치냉장고의 4분의 1도 안 되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효율성이 뛰어나 싱글, 신혼부부, 음식점 등 어떤 환경에서든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 부드러운 곡선과 세련된 모던레트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파세코 관계자는 “김치냉장고가 김장 김치만을 보관하던 계절가전에서 사시사철 이용할 수 있는 ‘세컨드 냉장고’로 진화하고 있다”며 “파세코의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는 김치냉장고와 냉동고 기능에 충실하고, 동시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타일까지 갖춘 제품으로 최고의 효율성과 실용성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색상은 크림화이트와 스카이블루 2가지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한 크림화이트는 오는 26일 목요일 오후 4시 40분부터 공영홈쇼핑(아임쇼핑)에서 생방송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스카이블루는 파세코몰과 온라인 종합쇼핑몰(옥션, G마켓, 11번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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