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 최고국민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수상
[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오수봉 하남시장이 23일 삼정호텔(서울 강남 봉은사로 150) 아도니스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최고국민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재)의사안중근장군장학회가 주최하고 이코노미저널이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최고국민대상’은 올해 세번째로 6개 분야(정치외교, 지방자치행정, 교육, 사회봉사, 문화예술, 경제부문)에서 대한민국을 이끄는 리더를 선정해 표창한다.
오수봉 하남시장은 일자리 창출 및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등 지방자치행정부문에서 지역발전을 혁신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 시장은 “이번에 받은 대상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한다”며 “모든 영광을 22만 하남시민과 700여 공직자 여러분께 돌리며,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시민이 행복한 하남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 시장은 지난 7월 지방자치혁신 우수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