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태양의 후예 최중사’ 배우 박훈과 뮤지컬 배우 박민정이 22일 결혼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장수 커플로 유명한 박훈과 박민정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들이 모인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박훈은 방송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최중사 역으로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07년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로 데뷔해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 ‘유도소년’ 등에 출연했다.
2004년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데뷔한 박민정은 드라마 ‘대풍수’를 비롯해 영화 ‘몽실 언니’(2009), ‘후궁:제왕의 첩’(2012)과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 등에 출연했다.
박훈은 오는 11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투깝스’ 출연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