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루의 발레 선생님으로 알려진 방송인 박현선이 군살없는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1일 박현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살찌지 않는 몸! 일주일에 두 번 발레피트니스 꾸준히 한 결과! 간헐적 운동보다는 워너비 보디라인을 위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 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박현선은 발레피트니스로 다져진 마른 몸매에도 돋보이는 볼륨감을 자랑해 시선을 끌고 있다.
박현선은 올 초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하루의 발레 선생님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010년 케이블채널 FashionN ‘스타일배틀로얄 TOP CEO 시즌2’와 tvN ‘화성인 엑스파일’, Mnet ‘더 아찔한 소개팅’ 등에 출연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현선, 누군가했더니 발레선생님이네”, “박현선, 다리 엄청 길다”, “박현선, 발레가 답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