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동부건설은 한국토지신탁과 남악신도시 오피스텔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69억9264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35.3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totor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