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제604회 로또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1등을 배출한 ‘명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실시된 제604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에는 ‘2, 6, 18, 21, 33, 34’가 선정됐다. 2등인 보너스번호에는 ‘30’이 뽑혔다.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이들은 각각 12억2914만1557원을 받게 된다.
로또 1등 배출점을 보면 경기 지역(용인, 수원 2곳, 안산)에서만 4곳이 나왔고, 서울은 2곳(도봉구 창동,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1등이 나왔다. 이밖에 인천(중구), 경남(창원), 광주(서구), 대구(달서구), 전북(익산) 등에서 각각 1곳씩 로또 1등을 배출했다. 4명의 당첨자를 배출한 경기 지역에서는 용인시 기흥구,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 팔달구, 안산시 상록구에서 행운이 터졌으며, 2명이 배출된 서울 지역에서는 도봉구 창동,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나왔다.
한편 이번 주 나눔로또 판매액은 총 562억6639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1등 당첨자일 경우 신분증과 당첨복권을 지참해 서대문 농협중앙회를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