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가계 물가 안정 기획전’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롯데마트는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가계 물가 안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마트 측은 이번 행사는 8월 휴가 시즌의 종료와 함께 10월 지출이 많은 추석까지 앞두고 있어,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물가 안정 및 내수 활성화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높은 상황에서 9월 일시적으로 진행하는 ‘가계 물가 안정 기획전’은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마트는 ‘가계 물가 안정 기획전’의 핵심 품목으로 가을 제철 신선식품을 선보여, 30여 품목에 한해 M쿠폰을 이용할 시 5%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또 롯데마트의 밀 솔루션 브랜드인 ‘요리하다’상품을 2개 구매시 10%, 3개 구매시 20%할인해주는 다다익선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가을의 시작을 위해 가족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 식품과 환절기 위생 필수품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이번 ‘가계 물가 안정 기획전’을 통해 9월달 가계에는 물가 안정을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 심리를 반등시킬 계획이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9월은 휴가철 지출이 많은 시기를 지나 10월 추석을 앞두고 가계에서는 소비를 줄이는 시기이다”며 “이번 ‘가계 물가 안정 기획전’을 통해 가계의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