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으셨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시내버스 151번을 탄 한 시민이 버스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의 어깨를 주물러 주고 있다. 151번 버스를 운영하는 동아운수 측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세계 위안부 기림일인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151번 버스 5대에 소녀상을 설치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2017.8.14 mtkht@yna.co.kr/2017-08-14 07:28:41/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