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원모어찬스(One More Chance)가 두 번째 미니앨범 ‘one more chance 2nd mini’를 26일 발매했다.

원모어찬스는 제8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 정지찬과 제19회 대상 출신 박원으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2012년 첫 정규앨범 ‘First Album’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뭐가 그리 좋은지 몰라’를 비롯해 ‘폴 인 러브(Fall In Love)’, ‘선샤인(Sunshine)’ ‘그댈 만나기 위해’ ‘걸어간다’ ‘만나러 간다’ 등 6곡이 담겨 있다.

한편, 원모어찬스는 다음 달 26ㆍ27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