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송일국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 쌍둥이 아빠 송일국은 장현성과 준준형제 가족의 후임이다.
올해로 만 2살이 된 대한, 민국, 만세 세 쌍둥이의 아빠인 송일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예사롭지 않은 육아 실력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고 알려졌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기존 출연자인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와 함께 최근 출산한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합류했다.
배우 장현성 하차 후 새롭게 합류한 송일국과 세 쌍둥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송일국은 지난 2월 방영된 MBC 다큐멘터리 '바람의 말 2부 마왕 한혈마'에 출연해, '귀요미' 세 쌍둥이 아들의 모습을 공개한 적이 있다.
한편 송일국과 세 쌍둥이가 나오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다음달 6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송일국 슈퍼맨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슈퍼맨 합류, 세 쌍둥이 넘 귀여워요" "송일국 슈퍼맨 합류, 본방 사수" 송일국 슈퍼맨 합류, 육아 실력 기대되는데요" "송일국 슈퍼맨 합류, 큰 축복 받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아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