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SG충방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신동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321.6673374이며 합병기일은 9월 18일이다.

회사측은 “생산설비,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사업지배력 강화 및 이익개선효과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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