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내리는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 앞 도로에 난 구멍이 철판으로 덮혀 있다. 지난 9일 내린 폭우로 저녁 8시 40분 쯤 이 곳 맨홀 주변 땅이 내려앉는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지나던 승용차 뒷바퀴가 빠지게도 했다.   [연합뉴스]
장맛비 내리는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 앞 도로에 난 구멍이 철판으로 덮혀 있다. 지난 9일 내린 폭우로 저녁 8시 40분 쯤 이 곳 맨홀 주변 땅이 내려앉는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지나던 승용차 뒷바퀴가 빠지게도 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