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컴투스가 해외시장에 내놓은 게임이 흥행하면서 주가가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컴투스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19% 오른 5만4700원에 거래됐다.

컴투스는 게임 ‘낚시의 신’에 이어 ‘서머너즈워’까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며 해외 매출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7.3% 늘어난 300억원, 영업이익은 298.1% 늘어난 81억원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 6000원에서 6만6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