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주원이 타고난 군대체질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신병교육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마쳐 조교가 된다.

한 매체는 배우 주원이 22일 강원도 철원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6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신병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 입소한 주원은 기초 군사훈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1등을 차지해 이날 수료식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상과 함께 주원은 소속부대 조교로 군생활을 한 뒤 2019년 2월 15일 전역 예정이다. 타고난 군대체질을 인정받은 셈이다.

주원은 입대 전 사전제작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견우 역을 맡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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