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크로아티아가 카메룬과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4-0으로 크게 앞서고 있다.
19일 오전 7시(한국시간)부터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월드컵 조별 리그 B조 2차전에서 크로아티아는 현재 4골을 기록 중이다.
전반 11분 이비차 올리치(볼프스부르크)가 선제골을, 후반 2분 이반 페리시치(볼프스부르크)가 추가골을, 그리고 후반 15분, 27분 리오 만주키치(바이에른 뮌헨)가 골을 뽑아냈다.
카메룬 크로아티아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만주키치 펄펄 나네”, “카메룬 알렉스 송 퇴장당한 타격인가”, “카메룬 크로아티아 전 싱겁게 끝나겠네”, “알렉스 송, 제2의 페페인가. 결국 팀 말아먹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전반 40분 카메룬 간판 선수 알렉스 송은 볼다툼 도중 만주키치를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