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식품ㆍ외식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식품·외식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이 장래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주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방학 기간(7~8월)을 활용해 1박 2일로 진행되는 진로캠프형과 유망식품기업을 탐방하는 현장견학형 등 두 가지로 나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농정원(www.epis.or.kr) 및 잡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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