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를로스 슬림 헬루(멕시코)=멕시코의 유선전화업체인 텔맥스텔레콤의 회장이다. 스페인의 레알 오비에도와 멕시코의 클럽 파추카, 클럽 레온을 소유하고 있다. 보유자산은 730억 달러로 축구 재벌 1위다. 〔관련도서: ‘카를로스 슬림: 세계의 최고 갑부’ (영어) 〕
2. 아만시오 오르테가(스페인)=패션 브랜드 자라의 창업주. 스페인의 디포르티보 라 코루나 소유. 보유자산 570억달러.〔관련도서: ‘자라로부터 온 남자: 인디텍스 그룹의 천재 이야기’(영어)〕
3. 조지 소로스(미국)=미국 투자가.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분 소유. 보유자산 192억달러. 〔관련도서: ‘억만장자의 고백:돈과 시장을 이긴 미완의 철학’(번역, 북돋움)〕
4. 알리셰르 우스마노프(러시아)=러시아의 투자가. 영국 아스널 지분 소유. 보유자산 176억달러.
5. 라시미 미탈(인도)=인도의 철강왕. 영국 퀸즈파크레인저스 소유. 보유자산 165억달러. 〔관련도서: ‘콜드 스틸: 글로벌 제국을향한 락시미 미탈과 수억만 달러짜리 전쟁’〕
6. 리나트 아흐메토프(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의 금융, 에너지, 미디어기업을 소유한 기업가. 우크라이나 샤크타르 도네츠크 소유. 보유자산 154억달러.
7. 프랑수아 피노(프랑스)=구찌 등 명품브랜드를 거느린 프랑스의 패션ㆍ유통 기업 케링의 소유주. 프랑스 렌 소유. 보유자산 150억달러. 〔관련도서: ‘프랑수아 피노: 전기’(프랑스어)〕
8. 폴 알렌(미국)=마이크로 소프트의 공동창업자. 미국 시애틀 사운더스 FC 소유. 보유자산 150억달러.〔관련도서: ‘아이디어맨: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의 회고’(영어)〕
9. 요한 프레드릭센(사이프러스)=선박왕. 노르웨이 발레렌가 소유. 보유자산 115달러.
10. 로만 아브라모비치(러시아)=석유재벌. 영국 첼시 소유. 보유자산 102억달러.〔관련도서: ‘아브라모비치’(영어))
11. 필립 앤슈츠=석유, 철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의 기업인. 미국 LA갤럭시 소유. 보유자산 100억달러.
이형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