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행성 눈병 주의'
유행성 눈병 주의 소식이 전해졌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가 공개한 안과감염병 표본감시체계 자료에 따르면 유행성 눈병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1000명당 16.5명으로 지난 주에 비해 12.1명보다 늘어난 수치다.
또한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져 있는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 수도 1000명당 1.6명으로 이전 22주에 보고된 1.1명보다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시설과 수영장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도록 하고,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조기에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행성 눈병 주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행성 눈병 주의, 더위가 일찍 찾아와서 그런가" "유행성 눈병 주의, 감염 되는구나" "유행성 눈병 주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