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천안)] 김기환이 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의 2라운드 18번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날리고 있다. 김기환은 마지막 홀인 이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전날 선두 김준성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9언더파)에 올랐다. [사진=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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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천안)] 김기환이 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의 2라운드 18번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날리고 있다. 김기환은 마지막 홀인 이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전날 선두 김준성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9언더파)에 올랐다. [사진=코오롱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