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은 12억2340만원 규모의 종속회사 북경세진기차영부건유한공사(중국) 주식을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후 지분율은 100%이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도장ㆍ사출부품제조 사업영역확대로 신규수주 및 매출, 수익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세동은 12억2340만원 규모의 종속회사 북경세진기차영부건유한공사(중국) 주식을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후 지분율은 100%이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도장ㆍ사출부품제조 사업영역확대로 신규수주 및 매출, 수익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