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천안)] 김연성이 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의 2라운드 2번홀에서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전날 4오버파로 부진했던 김연성은 핀위치가 한층 어려워진 이날 무려 12타를 잃으며 합계 16오버파로 컷탈락했다. [사진=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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