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행정자치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두 손을 잡았다.

경기경제과학원은 31일 경기바이오센터 6층 회의실에서 경기경제과학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간 ‘상호교류와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바이오센터 6층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경제과학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간 ‘상호교류와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식’에서 최영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왼쪽)과 한의녕 경기경제과학원장(오른쪽)이 협약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바이오센터 6층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경제과학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간 ‘상호교류와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식’에서 최영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왼쪽)과 한의녕 경기경제과학원장(오른쪽)이 협약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바이오센터 6층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경제과학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간 ‘상호교류와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식’에서 최영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왼쪽)과 한의녕 경기경제과학원장(오른쪽)이 협약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바이오센터 6층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경제과학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간 ‘상호교류와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식’에서 최영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왼쪽)과 한의녕 경기경제과학원장(오른쪽)이 협약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한의녕 경기경제과학원장과 최영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경기경제과학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공동연구 등의 상호교류와 인적ㆍ물적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을 통해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세부적으로 양측은 인적ㆍ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공동연구 수행, 학술 및 기술정보 교류, 기타 생명과학 및 과학수사기술에 관한 포괄적 상호연구협력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한의녕 경기경제과학원장은 “첨단과학기술을 이용한 범죄수사와 생명을 살리는 생명과학기술은 모두 첨단기술기반의 R&D가 필요한 만큼 양 기관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서로 상생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최영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은 “경기도 경제와 과학 분야를 책임지는 경기경제과학원과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