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해 화제인 가운데, 정은채의 ‘엄친딸’ 이력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는 정은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C는 “정은채의 외모는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이라고 칭찬하면서 “주변 친구들이 정은채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자기도 불러달라고 한다”고 전했다.

앞서 정은채는 홍상수 감독의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을 통해 영화계에 신데렐라처럼 데뷔했다. 1999년 영국으로 유학간 정은채는 대표적인 패션스쿨로 꼽히는 센트럴세인트마틴스 예술대학(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s and Design, CSM)에서 공부했다.

정은채(모델/영화배우/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해 화제인 가운데, 정은채의 ‘엄친딸’ 이력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정은채(모델/영화배우/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해 화제인 가운데, 정은채의 ‘엄친딸’ 이력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교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예술대학로 존 갈리아노, 폴 스미스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故 알렉산더 맥퀸, 피어슨 브로스넌 등 톱스타들이 다녔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은채는 또 과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기 말고도 작곡과 글쓰기도 한다며 예술에 남다른 재능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C 정은채 극찬에 누리꾼들은 “김C 정은채 외모 극찬, 실물 어떻길래?”, “김C 정은채 외모 극찬, 그 정도라니 몰랐네”, “김C 정은채 외모 극찬, 영화 보니 매력적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