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미스 이라크 선발대회서 참가자들이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심사위원들 앞에 서 있다. 여성의 몸을 대중에게 보이는 것은 이슬람의 율법에 어긋난다는 이슬람 보수파의 지적에 따라 수영복 심사를 없앴다. [바그다드=AP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미스 이라크 선발대회서 참가자들이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심사위원들 앞에 서 있다. 여성의 몸을 대중에게 보이는 것은 이슬람의 율법에 어긋난다는 이슬람 보수파의 지적에 따라 수영복 심사를 없앴다. [바그다드=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