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오연서의 열정 가득 ‘대본 열공’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비술채 야외 촬영 현장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공부하는 열정적인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대본 열공’ 중 현장에서 포착된 오연서는 꽃무늬 핀으로 포인트를 준 차분한 단발머리에 토드무늬 연청남방과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하며 ‘서울 보리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이날 촬영에서 소나기가 쏟아지고 천둥이 쳐 촬영 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도 때 마다 다시 한 번 대본을 공부하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촬영에 임했다.
한편 보리(오연서 분)의 가족이 서울로 올라와 민정(이유리 분)을 비롯한 비술채 식구들과 새로운 갈등을 맞이한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