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쉐보레(Chevrolet)가 영업 일선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쉐보레 제품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워크숍은 영업ㆍA/Sㆍ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부사장을 비롯해 내수 판매를 이끌고 있는 임직원 및 전국 쉐보레 카매니저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품 심층 분석과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관점의 영업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올해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설리번 부사장은 “쉐보레는 올해 올 뉴 크루즈, 볼트EV 등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더불어 공격적인 고객 체험 마케팅으로 견고한 판매 실적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고객 접점에 있는 카매니저들과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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