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여름철을 앞두고 광교지사 에너지 공급시설에 대한 경영진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밝혔다.
공사는 오는 10월15일까지 에너지 공급시설의 수방장비 등 재난 복구자재 관리상태와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추진실태, 비상시 대응 체계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여름철을 대비,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은 “안정적인 열공급과및 재난위험시설의 선제적 예방활동 강화등 신뢰와 안전을 최고 고객가치로 대국민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