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웅진씽크빅(대표 윤새봄)은 학습·독서를 동시에 해결하는 유아용 ‘웅진북클럽 누리패키지’를 17일 출시했다.

누리패키지는 태블릿PC로 국어(한글), 수학, 영어 학습콘텐츠(종이교재 포함)는 물론 누리과정 연계도서 등 다양한 독서콘텐츠도 볼 수 있다. 인터랙티브 동화책, 동요 동영상, 놀이활동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재미있게 학습하는 게 특징이다. 연령별 학습콘텐츠의 모든 단계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또 웅진씽크빅은 물론 150여 개 국내외 유명 출판사의 독서 콘텐츠 1만여개를 볼 수 있다. 매주 새롭게 제공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시기별로 필요한 책을 읽을 수 있다고 씽크빅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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