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17일 서울로7017 개장에 앞서 서울로 7017에서 ‘서울명예셰프(Seoul City Chef Association/ SCCA)’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국내외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로 구성된 SCCA 멤버 셰프들은 서울로7017 관광편의시설을 운영하는 서울관광마케팅과 함께 서울로7017 내 위치한 레스토랑 ‘7017서울화반’에 릴레이로 특별 레서피를 선보이는 동시에, 사회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익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유석(사진 왼쪽부터) 셰프, 김훈이 셰프, 백상준 셰프, 노희영 단장, 최은미 셰프, 김용환 셰프, 채낙영 셰프 등이 위촉장을 받은뒤 박원순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