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기증품 판매 수익으로 복지시설 전달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농우바이오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오순절 평화의 마을에 물품을 기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9일 아름다운 가게 수원영통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농우바이오는 지난 2009년부터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공헌 활동을 해왔다.
농우바이오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이 이번에 아름다운 가게 수원 영통점에서 판매되면, 그 수익금이 오순절 평화의 마을과 같은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유현 농우바이오 사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농우바이오는 앞으로도 아름다운가계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우바이오는 사내 봉사 모임인 쎄레스를 통해 연중 헌혈 봉사, 급식봉사, 김장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ra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