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홍콩 배우 곽부성의 그녀 팡위안이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팡위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色"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팡위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 속 팡위안은 자동차를 배경으로 여유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란 선글라스가 얼굴 대부분을 가리고 있지만 특유의 빼어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한편 곽부성 팡위안 부부는 오는 9월 첫 딸을 출산할 예정인 것으로 현지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팡위안의 출산은 곽부성의 고향인 홍콩에서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