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각자대표 윤용기, 곽신애)는 자사의 계열사인 ‘스튜디오8’이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를 하였다고 27일 밝혔다.스튜디오8은 2018년 서비스 예정인 PC MMORPG 기대작 ‘아스텔리아’의 개발사이며, 아스텔리아는 넥슨을 통하여 올 상반기 CBT(Closed Beta Test)를 진행할 계획이다.'아스텔리아’는 5종의 직업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정통 MMORPG에 TCG 요소를 가미하여 차별화했다. 2016년 지스타(G-star)에서는 뛰어난 그래픽과 핵심 시스템인 ‘아스텔’을 통하여 이용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한편, 투자를 진행한 케이큐브벤처스는 카카오의 투자 전문 자회사로 성장 가능성 높은 서비스, 기술기반, 게임 업계에 폭넓은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케이큐브벤처스는 아스텔리아의 높은 완성도 및 성공 가능성을 인정하고 이번 투자 계약을 결정했다.바른손이앤에이 윤용기 대표는 “올 상반기 아스텔리아의 CBT를 준비하고 있는 스튜디오8이 케이큐브로부터 투자 유치를 하여 더욱 더 기쁘다. 아스텔리아 외 현재 개발 중인 게임에 역량을 다하여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