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지난 19일 밤 5개 정당 대선 후보들이 나선 2차 TV토론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등 ‘장미대선’ 본선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나흘째인 20일 오전 대선 후보들 현수막이 걸려있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횡단보도 모습.

지난 19일 밤 5개 정당 대선 후보들이 나선 2차 TV토론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등 ‘장미대선’ 본선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나흘째인 20일 오전 대선 후보들 현수막이 걸려있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횡단보도 모습. 정희조 기자/chehco@
지난 19일 밤 5개 정당 대선 후보들이 나선 2차 TV토론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등 ‘장미대선’ 본선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은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나흘째인 20일 오전 대선 후보들 현수막이 걸려있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횡단보도 모습. 정희조 기자/chehco@
대선선거 운동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20일 선거현수막이 집중적으로 붙어있는  마포구 합정동 로타리 휭단보도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대선선거 운동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20일 선거현수막이 집중적으로 붙어있는 마포구 합정동 로타리 휭단보도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대선선거 운동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20일 선거현수막이 집중적으로 붙어있는  마포구 합정동 로타리 휭단보도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대선선거 운동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20일 선거현수막이 집중적으로 붙어있는 마포구 합정동 로타리 휭단보도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사진=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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