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에릭과 결혼하는 배우 나혜미의 과거 사진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나혜미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아빠” “쪼꼬미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어린 나혜미는 하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숙녀가 된 지금과는 다소 느낌이 다르지만 어린 꼬마 아이의 풋풋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어린 시절 나혜미는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등의 모습으로 남다른 끼를 보여줬다. 한편 나혜미는 에릭과 오는 7월 1일 결혼한다.
